라이브러링 연재
LIBRARYING
한 IP가 5년 운영되면 룰북 일곱 권, 단편 백 편의 텍스트 파일,
외부 위키 페이지가 책상 위와 모니터에 흩어집니다.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공식 자료인지 한 사람의 머릿속에만 정리되어 있고,
그 머릿속의 자료가 흐려지면 IP가 흐려집니다.
라이브러링은 그 흩어진 자료에서 키워드를 끌어내고,
같은 의미의 단어를 한 표제어로 묶고,
옵시디안 위키 형태의 Vault 1,500 표제어를 짓는 4단계 작업입니다.
제작자와 AI 작업 동료가 두 손으로 짓는 한 권의 살아 있는 사전.
룰북, 단편 텍스트, 기획서 버전들, 외부 위키 페이지. 한 IP를 운영하면서 폴더 곳곳에 쌓인 다수 문서.
9분류와 세계관축 두 좌표로 정렬된 1,500개 .md 파일. wikilink로 이어진 노드 5,000~10,000개의 그래프. 다음 작업(로어북·스토리100)이 가져가는 단일 진실 공급원.
// table_of_contents
14회 차례
각 회는 자기완결적 1회 분량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매 회에서 입력·산출·합격선과 AI 작업 분담을 함께 명시합니다.
// applied_projects
적용 사례
라이브러링은 MEJE Works의 B2B 세계관 IP 제작과 자체 IP 운영에서 1차 작업으로 들어갑니다.
// next_in_pipeline
파이프라인 안에서
라이브러링이 만든 Vault는 다음 두 산출 작업의 입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