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100 프로세스 연재
STORYTELLING 100
세계관은 룰북으로 설명되지만 단편으로 살아납니다.
100인의 캐릭터가 사전 확정된 IP에서,
세계관 사전(Vault)을 입력으로 삼아 100편의 일상단면 시나리오를 짓는 작업.
거대 사건은 없어도 됩니다. 직업의 냄새, 일과의 리듬, 소품의 비중.
"이 세계에서는 이렇게 살아가는구나"라는 감각이 전달되면 충분합니다.
100편 전체로는 그 IP가 살아 있다는 밀도가 쌓입니다. 14회 7단계 절차.
라이브러링이 만든 세계관 사전과 캐릭터 빌드가 확정한 100인의 시트. 두 자산이 충분히 쌓인 자리에서 집필이 시작됩니다.
단편소설 · 꽁트 · 만담 다이얼로그 · 4컷 만화 시나리오 네 형식 중 하나로. 100편 × 평균 6~10페이지 · 600~1,000페이지의 별권 단편집.
// table_of_contents
14회 차례
6대 품질 기준(MUST PASS인 신체 앵커와 엔딩 착지 포함)과 Fun Engine 5종, 커버리지 매트릭스, QA 리포트의 운영까지.
// applied_projects
적용 사례
B2B IP의 일상단면 콘텐츠 시리즈 납품과 자체 IP 단편집 산출에 적용됩니다. 팬덤 플랫폼의 데일리 콘텐츠 자료원.
// next_in_pipeline
파이프라인 안에서
스토리100은 다섯 프로세스의 최종 산출 단계. 앞선 네 작업의 자산을 모두 소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