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CESS 05 / 산출 단계 · 7 STAGES

스토리100 프로세스 연재

STORYTELLING 100

세계관은 룰북으로 설명되지만 단편으로 살아납니다. 100인의 캐릭터가 사전 확정된 IP에서, 세계관 사전(Vault)을 입력으로 삼아 100편의 일상단면 시나리오를 짓는 작업.

거대 사건은 없어도 됩니다. 직업의 냄새, 일과의 리듬, 소품의 비중. "이 세계에서는 이렇게 살아가는구나"라는 감각이 전달되면 충분합니다. 100편 전체로는 그 IP가 살아 있다는 밀도가 쌓입니다. 14회 7단계 절차.

INPUT
Vault + 캐릭터 시트 100인

라이브러링이 만든 세계관 사전과 캐릭터 빌드가 확정한 100인의 시트. 두 자산이 충분히 쌓인 자리에서 집필이 시작됩니다.

OUTPUT
일상단면 시나리오 100편 · 별권 단편집

단편소설 · 꽁트 · 만담 다이얼로그 · 4컷 만화 시나리오 네 형식 중 하나로. 100편 × 평균 6~10페이지 · 600~1,000페이지의 별권 단편집.

14회 차례

6대 품질 기준(MUST PASS인 신체 앵커와 엔딩 착지 포함)과 Fun Engine 5종, 커버리지 매트릭스, QA 리포트의 운영까지.

01
Vault 이후의 빈 문서 ─ 일상단면 시나리오가 세계관을 완성하는 역할
02
한 편이 살아 있으려면 ─ 6대 품질 기준의 지도
03
판돈·시점·형식·분량 ─ 집필 전에 확정해야 할 네 가지
04
Vault와 집필의 인터페이스 ─ 단일 진실 공급원과 양방향 동기화
05
100인의 주인공들 ─ 커버리지 매트릭스와 인물 균형
06
소재 발굴 네 갈래 ─ 라이브러리 표제와 일상의 밀도
07
신체 앵커 설계 ─ 몸이 없으면 독자도 없다
08
Fun Engine 5종 ─ 이야기를 작동시키는 장치들
09
엔딩 착지와 숫자 장면화 ─ 원고의 끝에서 남는 것
10
설계서에서 원고까지 ─ 10가지 결정의 연쇄
11
참조 작가 시스템 ─ 기술·직업 루틴과 내면 감각의 통합
12
합격선 앞에 서는 법 ─ QA 리포트와 자기 교정
13
100편을 관리하는 일 ─ 커버리지 매트릭스와 아카이브 운영
14
실전에서 알게 된 것 ─ 100편의 끝에서 보이는 것들
FEWK 102편 (사례) →

적용 사례

B2B IP의 일상단면 콘텐츠 시리즈 납품과 자체 IP 단편집 산출에 적용됩니다. 팬덤 플랫폼의 데일리 콘텐츠 자료원.

FEWK 102편 (자체 IP)
사이버펑크 세계관의 일상단면 단편 102편. 패션·광고·노키즈존·인체 개조 같은 현실 이슈를 디스토피아 SF로 풍자. 브런치 매거진 공개.
B2B 일상단면 콘텐츠 시리즈
아이돌·브랜드 IP의 데일리 콘텐츠 자료원. 팬덤 플랫폼의 일과·관계·소품 시나리오. NDA로 클라이언트명 비공개. IP 파트너십 상세.

파이프라인 안에서

스토리100은 다섯 프로세스의 최종 산출 단계. 앞선 네 작업의 자산을 모두 소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