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프로세스 연재
CHARACTER BUILD
캐릭터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이름·나이·키·취미 칸을 다 메워도
그 인물이 살아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표를 두 사람이 채워도 한 쪽은 한 인간이 나오고
다른 쪽은 종이 인형이 나옵니다.
캐릭터 프로세스는 시드 한 줄에서 출발해
충분히 호흡하는 존재로 자리잡을 때까지 12 단계를 거칩니다.
제작자와 AI 작업 동료가 함께 8~15시간에 한 인물 풀빌드.
다섯 매체(라이브러리·TRPG·시나리오·애니·웹소설) 출력까지 14회.
외부에서 받은 키워드 묶음, 또는 30종 시드 카드에서 무작위로 뽑은 다섯 장. 한 인물을 떠올리게 하는 출발점.
12 단계 통합 시트 한 장, 1500자 일상단면 단편, 22 깊은 질문 답, 5막 변천, 다섯 매체별 출력 양식. 한 인물의 폴더 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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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차례
12 단계를 절차로서 가르치는 14회. 강명숙·K·E 같은 예시 인물이 단계의 보조 도구로 등장하지만, 본 강연의 주인공은 절차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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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사례
B2B 클라이언트의 캐릭터 페르소나 디자인과 자체 IP의 인물 빌드에 표준 절차로 적용됩니다. 주인공급 8~15시간, 단역 30분~1시간의 위계로 시간이 차등 분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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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안에서
캐릭터 시트는 라이브러링 Vault에 인물 자료로 통합되어 이후 로어북·스토리100의 인물 도감과 단편 100편의 주인공 자료로 흐릅니다.